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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해안
한려해상 해금강 외도보타니아
대소병대도 양지암 오색바위
신선대 바람의언덕 지심도  
윤돌섬 이수도 내도  
산달도  
 
   
 
   
산달도
거제도 법동리
면적 2.97㎢, 해안선길이 8.2㎞, 인구 137명(2006)이다. 거제도와 한산도(閑山島) 사이의 거제만(巨濟灣) 한복판에 위치한다. 삼봉(三峰)이라고 하는 3개의 봉우리가 있으며, 봉우리들 사이로 철 따라 달이 떠 산달도라고 일컬어졌다고 한다. 1470년(조선 성종 원년) 수군절도사(水軍節度使)의 수영(水營)이 있었다. 잔잔한 거제만에 위치하여 해안에는 사빈(砂濱)이 발달하였고, 서쪽에 마을이 형성되어 있다. 주요 농산물은 보리와 고구마이고, 벼농사도 비교적 활발하다. 근해에서는 멸치·전어·문어·붕장어 등이 잡히고, 굴·조개·미역 등을 양식한다. 신석기시대의 조개무지가 두 곳에서 발견되었으며, 매년 정월 초하루에 동제(洞祭)를 지낸다. 거제도 법동에서 카페리호가 1일 수차례 운항된다.